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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내 직무전문가 지식, 어떻게 조직 자산으로 남길 것인가 — 직무 노하우 자산화 3단계

    2026.07.14 by HCL. inc.

  • 사내강사 양성보다 먼저 해야 할 일 — 전문가 암묵지의 형식지화

    2026.07.10 by HCL. inc.

사내 직무전문가 지식, 어떻게 조직 자산으로 남길 것인가 — 직무 노하우 자산화 3단계

사내 직무전문가에게 교안/교재 집필을 의뢰했다가몇 달을 기다린 경험, 있으시지 않으신가요.아니면 사내강사양성과정 속에서 단순히 디자인만 집중해서 진행한 경험문제는 순서에 있습니다. 직무 노하우를 조직 자산으로 남기는 3단계 접근을 정리했습니다. 사내 직무전문가에게 교안/교재 준비를 맡기거나 전담시키면 어떻게 됩니까. 몇 달을 기다려 받아보면 내용이 너무 두루뭉술하거나, 정작 중요한 판단 기준은 빠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문가의 잘못이 아닙니다. 자신이 어떻게 판단하는지를 스스로 글로 꺼내는 일은 전문가에게도 어렵습니다. 순서가 다를 뿐입니다. 직무 노하우를 조직 자산으로 남기려면 추출 → 자산화 → 확산의 순서가 필요합니다.→ [관련 글: 사내강사 양성보다 먼저 해야 할 일 — 전문가 암묵지의 형식지..

HR Story 2026. 7. 14. 15:45

사내강사 양성보다 먼저 해야 할 일 — 전문가 암묵지의 형식지화

사내강사양성과정이 성과로 이어지지 않는 이유를 짚어봅니다. 전달 스킬 교육보다 사내 전문가가 가지고 있는 암묵지를 형식지로 추출·정리하는 작업이 먼저인 이유를 인지과제분석 연구를 근거로 정리했습니다. 사내강사양성과정이란, 조직 내부의 직무 전문가(SME)를 강사로 육성해 기업 고유의 지식과 노하우를 구성원에게 전수하도록 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의미합니다. 많은 기업이 매년 이 과정을 개설하지만, 과정이 끝나도 '우리 회사만의 지식'은 좀처럼 교육 콘텐츠로 남지 않습니다. 순서가 바뀌었기 때문입니다.왜 사내강사 과정은 '스피치 과정'이 되고 마는가현장의 사내강사양성과정 대부분은 발성, 스팟, 교안 작성, 시연 피드백 등 전달 스킬 중심으로 구성됩니다. 그러나 SME가 강단에서 실제로 부딪히는 벽은 전달력이 ..

HR Story 2026. 7. 10.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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