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HR Story12

2026년 HRD Trend 2026년 HR은 AI와의 유기적 협력을 통한 생산성 극대화, 스킬 중심의 민첩한 인재 자산화, AI와 공존하는 리더십 재정의, 구성원의 성장과 몰입을 촉진하는 조직문화 조성에 집중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런 네 가지 변화의 축은 급변하는 기술·인구·산업 환경 속에서 조직이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핵심동력임. HR은 이를 통해 사람과 기술이 공존하며 성장하는 새로운 조직 패러다임을 설계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2025. 11. 21.
다양성과 포용성 (D&I, Diversity and Inclusion) 다양성은 크게 내재적 다양성과 습득적 다양성으로 나눌 수 있다. - 내재적 다양성 : 태생적으로 타고난 성별이나 인종과 같은 것 - 습득적 다양성 : 인생 경험을 통해 습득한 것 ​ 보편적으로 1990년대까지만 해도, 다양성은 인종과 젠더 문제에 중점을 뒀다. 하지만 애플의 인사이트는 인구통계적 동등성을 넘어서 궁극적인 성과-사고의 다양성을 목표로 한다. 현재 글로벌 기업들이 공통적으로 강조하는 가치가 아마 다양성과 포용성(Diversity and Inclusion)일 것이다. ​ 아시아태평양 지역 D&I 리더를 맡았던 P&G 중국 스킨케어 & 퍼스널 케어의 이수경 대표는 “전 세계에 있는 다양한 국적, 문화, 배경의 고객들을 응대해야 하는 우리에게 다양한 사고와 문화를 추진하는 것은 반드시 해야 하는 .. 2021. 8. 11.
팀 단위 조직개발 기업에서 팀 단위 조직개발의 필요성은 조직문화 혁신에 관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조직의 실질적인 변화를 위해서는 전사의 명확하고 일관된 지향점 아래 단위 조직들의 상시적인 개선 활동 실행이 필수적이며 따라서 팀 단위 조직개발의 지향점은 팀이 변화상황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외부에 의존하지 않고,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일하는 방식을 개선하고 자발적으로 학습하며 문제를 해결하는 ‘팀 역량이 높은 팀’을 개발하는 것이다. ​ 2011년 삼성경제연구소에서 연구하여 정리한 'SERI형 조직문화 변화관리 모델' 리포트는 조직문화는 의도적이고 체계적인 변화관리가 필요하다라는 점을 잘 정리해 주고 있다. SERI형 조직문화 변화관리 모델 | 연구보고서 : SERI.org www.seri.org ​ 우리나라에 일반적으로 팀 .. 2020. 12. 21.
ATD 주요 트랙의 변화 2020 atd VIRTUAL CONFERENCE - Building Capabilites and Connection ATD Virtual Conference | Homepage Join the global talent development community to learn, collaborate, and network in a safe and responsible way. At this online conference you'll learn about important trends and core capabilities that are especially relevant for today. virtualconference.td.org 2020. 6. 18.
퍼실리테이션 설계 프로세스 STEP1. 현재 상황 평가하기 효과적인 퍼실리테이션이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해서 퍼실리테이터는 토의 주제뿐 아니라, 집단이 처한 사황이나 집단을 둘러싼 환경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가 필요하다. 주제, 이해관계자, 현재 관심사, 참가자, 기대하는 결과물 STEP2. 실행에 대한 이미지 퍼실리테이션을 설계할 때에는 워크숍이나 미팅이 종료된 후 그 결과물이 조직에 주는 중요성이나 결과를 어떻게 실행해 나갈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다. 실행 조직 및 리더, 팔로우 업 STEP3. 집단 이해하기 퍼실리테이션에는 실제 토의에 참여하는 집단의 특성이 큰 영향을 미치므로, 설계에서 집단에 대한 이해는 필수적이다. 주제 이해도, 주제에 대한 관심 수준, 과거 성공 경험, 집단의 문화, 현재 분위기 STEP4... 2020. 4. 23.
HRD DT의 방향과 과제 DT 시대 적응을 어려워하는 HRD 담당자들이 속속 나타나고 있다. HRD 부서가 집중해야 하는 전략적 방향성을 제시해 준다면 HRD 담당자에게 전반적으로 유익할 듯 하다. HRD 부서는 매치 메이커(Match Maker)의 역할을 점차적으로 일임해나가야 한다. 이 기능을 실현하기 위한 R&R이 컨텐츠 큐레이션이다. 컨텐츠 큐레이션에서 요구분석을 통한 커스트마이징이 각별히 중요하다. 이때 구성원이 컨텐츠 큐레이션을 요구하는 타이밍이 있다. 이 타이밍을 놓치면 구성원은 HRD 부서와 상관없이 주도적으로 큐레이션할 가능성이 높다. 이제 HRD 부서는 교육 관련 부서가 아닌 'Internal Performance Consulting Solution'을 제시하는 내부 성과창출 컨설팅 부서로 진화해야 한다. 서울.. 2020. 4.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