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HR Contents17

설득하는 문서를 완성한다 — 기획력 실전 완성 프로그램 생각한 것을 설득력 있는 문서로 완성하는 것은 별도의 역량입니다. 기획서 구조화부터 핵심 메시지 설계, 실전 압박 훈련까지 — 세 레벨에 걸쳐 기획서 작성 역량을 체계적으로 완성하는 과정을 소개합니다. "내용은 맞는데, 왜 한 번에 결재가 안 날까요?" 기획 역량을 개발하는 교육 현장에서 자주 듣는 질문입니다. 생각하는 힘과 전달하는 힘은 별개입니다. 아무리 탄탄한 분석과 논리를 갖추고 있더라도, 의사결정권자의 관점에서 읽히지 않는 문서는 설득력을 발휘하기 어렵습니다. 기획서 작성 역량은 크게 세 가지로 구성됩니다. 기획 내용을 올바른 구조로 담아내는 기획 구조화, 핵심 메시지를 명확하게 전달하는 메시지 설계, 그리고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의 판단을 빠르게 내리는 기획 판단력입니다. 오늘 소개드리는 과정은.. 2026. 5. 26.
생각하는 힘을 키운다 — Strategic Thinking Master Class 기획력의 출발은 제대로 생각하는 힘입니다.문제를 발견하고 구조화하며 최적의 해결안을 도출하는 전략적 사고 프로세스를 체계적으로 훈련하는 두 레벨 과정을 소개합니다. "왜 이 직원은 항상 해결책부터 찾는 걸까?" HR 담당자나 현장 리더라면 한 번쯤 이런 고민을 해보셨을 것입니다. 문제를 제대로 정의하지 못한 채 대안을 찾고, 분석 없이 실행 계획을 세우는 패턴은 개인의 역량 부족이기도 하지만, 상당 부분 사고 프로세스를 훈련받지 못한 결과이기도 합니다. 기획력(Planning Competency)이란,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과제를 발견하고 구조화하며 최적의 해결안을 도출하는 생각의 프로세스 전체를 의미합니다. 그리고 그 첫 번째 기둥은 전략적 사고(Strategic Thinking)입니다. 오늘 소개드리.. 2026. 5. 26.
문제해결교육, 왜 배워도 현업에서 쓰이지 않을까 — 그리고 다르게 설계한다는 것의 의미 문제해결교육이 현업에서 활용되지 않는 이유를 학습전이(Transfer of Training) 연구를 바탕으로 진단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교육 설계 방향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방법론 중심에서 문제 발견 감각 중심으로, 기업 HRD 담당자가 주목할 만한 설계 전환의 논리를 담았습니다. 많은 기업이 문제해결교육에 투자합니다. MECE, Logic Tree, 5 Whys, A3 리포트 — 이름만 들어도 익숙한 방법론들이 해마다 강의실에서 전달됩니다. 그런데 교육이 끝나고 나면, 현업에서 달라지는 것이 얼마나 있을까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 질문에 자신 있게 답할 수 있는 HRD 담당자는 많지 않습니다. 저희 역시 이 문제를 오랫동안 고민해 왔습니다. 그 고민의 결과를 이번 글에서 나눠드리고자 합니다.. 2026. 5. 14.
팀장의 원온원, 이제 AI와 먼저 연습합니다 - 리더스하이(Leader's High) 소개 팀장의 피드백·원온원 역량을 AI 롤플레잉으로 반복 훈련하는 플랫폼, 리더스하이(Leader's High)를 소개합니다. 12가지 리더십 이론 기반의 케이스 시뮬레이션, 실시간 튜터링, 개인화 리포트까지 — HR 담당자라면 한 번쯤 검토해 볼 만한 솔루션입니다. "피드백을 어떻게 해야 할지 알긴 하는데, 막상 팀원 앞에 앉으면 말이 잘 안 나옵니다." 팀장 교육 현장에서 자주 듣는 말입니다. 지식과 실행 사이의 이 간극은, 반복 연습 없이는 좀처럼 좁혀지지 않습니다. Achievers Workforce Institute(2024)에 따르면, 피드백과 원온원에 대한 충분한 훈련을 받았다고 응답한 팀장은 전체의 25%에 불과합니다. 나머지 75%는 여전히 팀원과의 대화가 불편하고, 어렵다고 느끼고 있다는 뜻.. 2026. 5. 11.
'인사이드 아웃'으로 배우는 조직 커뮤니케이션 학습목표 조직에서 업무 및 관계로 발생하는 커뮤니케이션의 특징을 이해하고, 상사 및 동료들과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다. 정서(Emotion)란 관찰되는 것이 아니라 추론되는 것이며 모든 정서는 자극에 대한 반응이라 할 수 있다. 기분, 감정, 기질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모든 정서는 인지, 느낌 그리고 행동의 세 가지 측면을 포함하는데 인지는 평가, 느낌은 감각, 행동은 행동경향성을 의미하기도 하며 기능적이며 유용하다.(@ Plutchilk, 1982) ​ 다시 말해 정서(emotion)란, 인지(cognition)과 느낌(feeling), 행동(behavior) 간의 관계다. 인간의 정서는 밖으로 향하는 일종의 운동으로, 심적 에너지들이 밖으로 드러나 표현되는 것이다. 즉 공포, 놀람, 슬픔, 분노. .. 2020. 12. 21.
심리적 안전감을 높이는 조직 문화와 리더십 팬데믹 시대, 조직 관리는 어떻게 하나? 애자일 조직과 OKR의 성공 필수 요소는 무엇인가? 최고의 팀을 만드는 심리적 안전감 - 교보문고 변동성(Volatile), 불확실성(Uncertainty), 복잡성(Complexity), 모호성(Ambiguity)이 혼재한 이 시대를 비즈니스 리더는 어떻게 돌파할 것인가? 뷰카(VUCA)의 시대, 조직을 살리고 혁신을 이끄는 힘과 꼴찌 팀�� www.kyobobook.co.kr 2020. 7.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