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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내 직무전문가 지식, 어떻게 조직 자산으로 남길 것인가 — 직무 노하우 자산화 3단계

    2026.07.14 by HCL. inc.

  • 사내강사 양성보다 먼저 해야 할 일 — 전문가 암묵지의 형식지화

    2026.07.10 by HCL. inc.

  • 연극 기반 학습(Theatre-Based Learning), 우리 교육에는 어떤 유형이 맞을까?

    2026.07.07 by HCL. inc.

  • 팀장과 팀원, 누구와의 관계가 더 중요한가 — LMX와 TMX로 보는 팀 관계의 두 축

    2026.06.19 by HCL. inc.

  • 신임 팀장의 첫 60일을 설계하는 법 — Team Assimilation 개념과 실무 적용

    2026.06.19 by HCL. inc.

  • Kolb의 경험학습 이론 — 개념을 제대로 알아야 설계도 제대로 된다

    2026.06.05 by HCL. inc.

  • 인사이트 트립(Insight Trip)이란 무엇인가

    2026.06.04 by HCL. inc.

  • 설득하는 문서를 완성한다 — 기획력 실전 완성 프로그램

    2026.05.26 by HCL. inc.

사내 직무전문가 지식, 어떻게 조직 자산으로 남길 것인가 — 직무 노하우 자산화 3단계

사내 직무전문가에게 교안/교재 집필을 의뢰했다가몇 달을 기다린 경험, 있으시지 않으신가요.아니면 사내강사양성과정 속에서 단순히 디자인만 집중해서 진행한 경험문제는 순서에 있습니다. 직무 노하우를 조직 자산으로 남기는 3단계 접근을 정리했습니다. 사내 직무전문가에게 교안/교재 준비를 맡기거나 전담시키면 어떻게 됩니까. 몇 달을 기다려 받아보면 내용이 너무 두루뭉술하거나, 정작 중요한 판단 기준은 빠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문가의 잘못이 아닙니다. 자신이 어떻게 판단하는지를 스스로 글로 꺼내는 일은 전문가에게도 어렵습니다. 순서가 다를 뿐입니다. 직무 노하우를 조직 자산으로 남기려면 추출 → 자산화 → 확산의 순서가 필요합니다.→ [관련 글: 사내강사 양성보다 먼저 해야 할 일 — 전문가 암묵지의 형식지..

HR Story 2026. 7. 14. 15:45

사내강사 양성보다 먼저 해야 할 일 — 전문가 암묵지의 형식지화

사내강사양성과정이 성과로 이어지지 않는 이유를 짚어봅니다. 전달 스킬 교육보다 사내 전문가가 가지고 있는 암묵지를 형식지로 추출·정리하는 작업이 먼저인 이유를 인지과제분석 연구를 근거로 정리했습니다. 사내강사양성과정이란, 조직 내부의 직무 전문가(SME)를 강사로 육성해 기업 고유의 지식과 노하우를 구성원에게 전수하도록 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의미합니다. 많은 기업이 매년 이 과정을 개설하지만, 과정이 끝나도 '우리 회사만의 지식'은 좀처럼 교육 콘텐츠로 남지 않습니다. 순서가 바뀌었기 때문입니다.왜 사내강사 과정은 '스피치 과정'이 되고 마는가현장의 사내강사양성과정 대부분은 발성, 스팟, 교안 작성, 시연 피드백 등 전달 스킬 중심으로 구성됩니다. 그러나 SME가 강단에서 실제로 부딪히는 벽은 전달력이 ..

HR Story 2026. 7. 10. 10:28

연극 기반 학습(Theatre-Based Learning), 우리 교육에는 어떤 유형이 맞을까?

연극 기반 학습(Theatre-Based Learning)의 세 가지 유형을 참여 강도 기준으로 정리하고, 학습 목표별로 어떤 유형을 선택해야 하는지 설계 매칭 기준을 제시합니다. 연극 기반 학습(Theatre-Based Learning)이란, 공연 예술이 아니라 교육 목적을 위해 연극적 수단 — 배우, 서사, 역할, 즉흥 — 을 활용하는 교육 방법을 의미합니다. 해외에서는 Microsoft, Google 등이 리더십과 갈등관리 교육에 활용해 온 방법이지만, 국내 기업교육에서는 과거 한 때 유행했다가 지금은 잘 활용하지 않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최근 몇몇 기업에서 성희롱예방교육이나 안전교육, 갈등관리교육 등에서 채택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연극 기반 학습(TBL)은 참여 강도에 따라 세 가지 유형으로 나뉩..

HR Story 2026. 7. 7. 17:27

팀장과 팀원, 누구와의 관계가 더 중요한가 — LMX와 TMX로 보는 팀 관계의 두 축

리더와 구성원의 관계를 다루는 LMX 이론과,팀원 간 수평적 교환을 다루는 TMX 이론은 서로 다른 축에서 팀 성과를 설명합니다.두 이론의 차이와 연결 지점을 이해하면,Team Assimilation을 포함한 팀 관계 개입의 설계 근거가 훨씬 명확해집니다. 지난 포스트에서 Team Assimilation의 이론적 토대로 LMX(리더-구성원 교환 이론)를 소개했습니다.👉 [Team Assimilation이란 무엇인가 — 개념과 실무 적용 보러가기] 이번 포스트에서는 LMX와 함께 최근 팀 연구에서 주목받고 있는 TMX(팀-구성원 교환 이론)를 나란히 놓고 비교합니다. 두 이론이 각각 무엇을 설명하고, 어떤 지점에서 만나는지를 이해하면 팀 관계 개입의 설계 논리가 훨씬 선명해집니다. LMX — 리더와 구성..

HR Story 2026. 6. 19. 13:41

신임 팀장의 첫 60일을 설계하는 법 — Team Assimilation 개념과 실무 적용

새로 부임한 팀장이 팀에 안착하지 못하는 이유는 역량 부족이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Team Assimilation은 신임 리더와 팀 사이의 상호 이해를구조적으로 가속화하는 개입 방법론입니다.LMX 이론과 조직사회화 이론을 기반으로,초기 관계 형성의 결정적 시기를 어떻게 설계할 수 있는지 설명합니다. 새로 부임한 팀장이 조기에 어려움을 겪는 원인을 분석해 보면, 역량 부족보다 관계 형성의 실패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새 팀장은 팀을 파악하려 하고, 팀원들은 새 리더를 가늠하려 합니다. 그런데 이 과정이 아무런 구조 없이 진행되면, 서로에 대한 오해와 선입견이 관계의 기본값으로 고착되어 버립니다. Team Assimilation(팀 어시밀레이션)은 이 문제에 직접 개입하는 방법론입니다. 신임..

HR Story 2026. 6. 19. 12:07

Kolb의 경험학습 이론 — 개념을 제대로 알아야 설계도 제대로 된다

Kolb(1984)의 경험학습 이론은 HRD에서 가장 많이 인용되는 모델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자주 인용될수록 오해도 많습니다. 개념의 본질과 함께, 현장에서 반복되는 세 가지 오용 패턴을 짚어봅니다.체험 활동을 하면 경험학습을 하는 것일까요야외 활동, 현장 방문, 역할극, 시뮬레이션. 기업 교육에서 이런 체험 방식을 도입할 때 가장 자주 등장하는 이론적 근거가 Kolb의 경험학습 이론(Experiential Learning Theory)입니다. 그런데 이 이론은 "체험이 있으면 학습이 된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 반대에 가깝습니다. 경험은 학습의 출발점일 뿐이며, 학습은 그 경험을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달려 있다는 것이 Kolb 이론의 핵심입니다. 이 글에서는 모델의 구조를 정리하고, 현장에서..

HR Story 2026. 6. 5. 16:57

인사이트 트립(Insight Trip)이란 무엇인가

마케팅에서 시작해 HRD로 확장된 경험 기반 학습법인사이트 트립(Insight Trip)은 단순한 견학이나 여행이 아닙니다마케팅에서 소비자 행동을 직접 관찰하기 위해 활용되던 이 방법론이오늘날 HRD 영역에서 어떤 방식으로 재해석되고 있는지, 개념부터 실제 적용 범위까지 정리합니다. "직접 가보아야 보이는 것이 있다" — 인사이트 트립의 출발점기업 교육에서 강의실 밖으로 나가는 활동은 오래전부터 존재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HRD 현장에서 '인사이트 트립(Insight Trip)'이라는 표현이 눈에 띄게 늘고 있습니다. 마케팅 업계에서 먼저 쓰이던 이 용어가 조직 학습과 인재개발의 언어로 넘어오는 과정에는, 단순한 명칭의 이동이 아닌 학습 방법론에 대한 인식 전환이 담겨 있습니다.인사이트 트립이란 무엇인가..

HR Story 2026. 6. 4. 11:14

설득하는 문서를 완성한다 — 기획력 실전 완성 프로그램

생각한 것을 설득력 있는 문서로 완성하는 것은 별도의 역량입니다. 기획서 구조화부터 핵심 메시지 설계, 실전 압박 훈련까지 — 세 레벨에 걸쳐 기획서 작성 역량을 체계적으로 완성하는 과정을 소개합니다. "내용은 맞는데, 왜 한 번에 결재가 안 날까요?" 기획 역량을 개발하는 교육 현장에서 자주 듣는 질문입니다. 생각하는 힘과 전달하는 힘은 별개입니다. 아무리 탄탄한 분석과 논리를 갖추고 있더라도, 의사결정권자의 관점에서 읽히지 않는 문서는 설득력을 발휘하기 어렵습니다. 기획서 작성 역량은 크게 세 가지로 구성됩니다. 기획 내용을 올바른 구조로 담아내는 기획 구조화, 핵심 메시지를 명확하게 전달하는 메시지 설계, 그리고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의 판단을 빠르게 내리는 기획 판단력입니다. 오늘 소개드리는 과정은..

HR Contents 2026. 5. 26.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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