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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명관박사, 코로나19 후, 트렌드의 변화 포스코전략대학 및 중소기업혁신전략연구원 전임교수와 현대카드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삼성SDS, 대교, 포스코, KT를 비롯해 국내 유수의 기업들이 가장 선호하는 강사 중 한 명이다. 메가넥스트, 삼성SDS, 교보에듀 등에서 진행하는 온라인 강의도 하고 있는데, 쉽고 재미있으면서도 핵심을 짚는 강의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우리나라 최초의 카피라이터 출신으로, 아주대에서 경영학 석사 과정(MBA)을 마쳤으며 광운대에서 전략경영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20여 년 동안 경영 및 마케팅 분야의 혁신 전문가로 활동하면서 특히 기업의 위기관리와 브랜드 경영에 남다른 관심을 갖고 연구해오고 있다. drive.google.com/file/d/1cgZDWTlV_lYbKNsPBwgAJmi7un0yOsTB/view .. 2020. 5. 27.
한상춘위원, 한상춘의 국제 경제 읽기 학부에서 경제학을 전공하고 응용경제학 박사 과정을 공부한 후 30년 동안 ‘국제경제(International Economy)’ 한 분야만 팠다. 경제기획원(현 기획재정부) 산하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창립 멤버로 국제 세미나에서 세계적 예측 기관과 경제 석학, 이코노미스트들과 교류했다. 대우경제연구소에서는 오롯이 연구에 몰두하면서 세계 양대 예측 기관 와튼계량경제연구소(WEFA) 정회원으로 활동했다. 매년 미국과 유럽을 오가며 국제경제포럼에 참석해 많은 경제 연구자 및 학자들과 소통했다. 대우경제연구소 시절 매년 1,000건 이상 발표되는 연구 논문 중 3년 연속 최우수논문상을 받았고, 「니혼게이자이신문(日本經濟新聞)」의 ‘아시아 유망 이코노미스트 5인’ 중 한 사람으로 선정됐다. 「교도통신(共同通.. 2020. 5. 8.
전미영교수, 트렌드 코리아 2020 서울대학교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소비자학과에서 학사·석사·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삼성경제연구소 리서치애널리스트, 서울대학교 소비자학과 연구교수 등을 역임했다. 『트렌드 코리아』(2010~2018)와 『트렌드 차이나』(2013) 공저, 중앙이코노미스트 칼럼니스트, KBS라디오 〈김난도의 트렌드플러스〉, 〈경제를 배웁시다〉 고정 출연 등으로 활동했으며, 다수의 기업과 한국·중국·일본의 소비트렌드 기반 신제품 개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2020. 4. 28.
장대익교수, 사회성이 고민입니다 과학자와 사회성은 어울리지 않는 단어 같지만, 실제 과학자를 만나본다면 미국 드라마 [빅뱅 이론]의 셸던 쿠퍼 박사 같은 까칠한 과학자는 찾아보기 어렵다. 과학자 중에서도 사회성만큼은 꽤 좋은 편이라고 자부해왔던 장대익 교수는 왜 ‘외로운 과학자’를 자청하고 나섰을까? 그는 인간의 강력한 사회성, 즉 ‘초사회성’을 다룬 전작 『울트라 소셜』을 통해 독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우리가 ‘사회성이 고민인 시대’를 살고 있다는 확신을 하게 되었다. 사회성을 자부하던 장대익 교수 그마저도 사실 혼밥이 학생에게 들킬까 신경 쓰이고, 아는 사람이 없는 모임은 왠지 빨리 벗어나고만 싶은, 사회성을 고민하는 소심한 개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으니. 그래서 지금 우리가 고민하는 사회성, 인간관계에 대해 과학은 어떤 이야기.. 2020. 4. 16.
신정근교수, 마흔, 논어를 읽어야 할 시간 동양철학자 신정근교수의 인상은 유순하면서도 고집이 있는 조선시대 선비 같다. 공자, 맹자, 논어, 중용을 연구하는 학자에게 썩 잘 어울리는 용모이다. 서울대에서 철학을 전공한 이후 이제껏 동양철학의 드넓은 바다를 항해 중이다. 그리고 대중들이 심오하고 어려운 동양철학의 세계를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논어의 뱃사공'을 자처하며 대학과 기업의 강단에 서고 방송에 출연하고 있다. 얼마 전부터는 인문과 예술을 접목한 새로운 길을 찾기 위해 '인문예술연구소'(구 선비정신과 풍류문화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그는 이곳에서 일반인이나 젊은이도 인문학에 쉽게 몰입할 수 있게 동양철학 강연과 공연을 결합하는 방법을 시도하고 있다. 월간HRD 기고문, 동양철학으로 통찰하는 인재육성 포인트 - 소유와 탐욕의 차이: .. 2020. 4. 9.
임홍택작가, 새로운 세대와 공존하는 법 KAIST 경영대학에서 정보경영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07년 CJ그룹에 입사해 CJ인재원 신입사원 입문 교육과 CJ 소비자팀 VOC 분석 업무를 담당하는 등 다채로운 직무를 경험했다. KAIST 경영대학에서 정보경영 석사학위를 받았다. 브랜드 매니저로 마케팅 업무를 담당하다 현재 육아휴직 중이다. 제5회 브런치북 프로젝트에서 〈9급 공무원 세대〉로 은상을 수상했다. 필명은 편집왕, 2011년에 를 출간하기도 했다. “90년대생은 ‘간단한 것’, ‘재미있는 것’, ‘정직한 것’ 등을 선호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라며 “이와 함께 자유분방한 삶의 방식을 선호하는 동시에 원칙이나 규정에 기반한 명확한 소통을 추구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다른 삶을 살아온 세대 간에 서로 이해한다는 것은 굉장히 어.. 2020. 4.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