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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원박사, 명화 속 숨겨진 성 심리 대한민국 최고의 성 전문가 배정원의 감각적이면서도 거침없는, 명화 속 숨겨진 성 심리 - ‘성(性)과 인간에 대한 관심’을 가진 성학자(sexologist)로서 연구와 강의 및 저술활동을 해오고 있다. 1998년 (사)청소년을 위한 내일여성센터 상담부장, 교육팀장을 겸임했고, 경향신문 미디어칸 성문화센터 소장, 제주 ‘건강과 성’ 박물관 초대관장, 연세성건강센터 소장, 대한성학회 사무총장과 부회장, 국방부 및 육군 정책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3-H Sex(Sexual Health, Sexual Harmony, Sexual Happiness)를 바람직한 성의 방향으로 세우고 일간지 경향신문과 조선일보 포털사이트에서 성상담자로 성 게시판을 오랫동안 운영해 왔으며, 현재 신문, 방송 등 다수의 언론 매체를 .. 2020. 3. 16.
CORE GRAPH - 수치와 통계: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 01. 강의 ▶ 보여주기에만 급급했던 기존 그래프의 문제점과 함께 코어 그래프의 필요성을 배웁니다 02. 클리닉 ▶ 복잡한 그래프가 보기 쉽게 환골탈태하는 과정을 사례별로 목도합니다 03. 실습 ▶ 전철웅 마스터와 함께 직접 코어 그래프를 만들어봅니다 2020. 3. 16.
생각정리 워크샵 - Visual Thinking 글과 그림을 함께 사용하면 일하는 방식을 혁신적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비주얼씽킹은 글과 그림을 함께 이용해 정보, 생각을 빠르고 간단하게 표현/기록하는 것입니다. 간단한 그림으로 복잡한 정보를 기록하고 요약할 수 있습니다. 마인드맵은 정보를 방사형의 구조로 정리한 것입니다. 이를 통해 창조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복잡한 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비주얼씽킹과 마인드맵을 통해 창의적인 일잘러가 되어 보세요 비주얼 씽킹Visual Thinking은 글과 그림을 함께 이용해 정보, 생각을 빠르고 간단하게 표현, 기록하는 것입니다. 간단한 선과 도형으로 누구나 빠르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보를 기록하고 요약할 수 있습니다. 마인드맵mindmap 은 복잡한 정보를 한장의 종이에 구조적으로 정리한 것입.. 2020. 3. 13.
박찬일셰프, 노포의 장사법 박찬일은 몇 개의 삶을 산다. 과거엔 기자로, 지금은 요리사로, 그리고 ‘먹다라는 문화 행위’에 대한 기록자로 살고 있다. 그 치열한 기록들이 『노포의 장사법』 『미식가의 허기』 『백년식당』 『박찬일의 파스타 이야기』 『스님, 절밥은 왜 그리도 맛이 좋습니까』 『보통날의 와인』 『추억의 절반은 맛이다』 『뜨거운 한입』 『보통날의 파스타』 『어쨌든, 잇태리』 『와인 스캔들』 등의 책으로 나왔다. 그에게 가장 좋아하는 일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아마도 '세상을 관찰하고 적는 것’이라고 말할지도 모른다. 노포를 말하다 : 사람과 함께 늙어간 식당, 노장들이 만드는 맛에 대하여 위대한 노포 식당 창업주들에게 발견한 10가지 장사 철학 매일 같이 그 음식을 먹는다 매일 똑같은 시간에 문을 열고 닫는다 직원, 거래.. 2020. 3. 13.
애매한 자기계발 말고 경력개발하자 본 게시는 브런치 작가로 활동하고 계시는 Good Infulence님의 동의를 얻었습니다. © credit. Good Influence 회사가 나의 경력을 책임지는 시대는 지났다 산업혁명 이후 20세기까지 기업 조직들은 그 안에 속한 개인의 삶에 대해 지속적인 이야기를 제공해 주었습니다. 직장인들은 그들이 속한 조직 안에서 삶의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그로 인해 ‘조직은 곧 나’라는 공식이 성립되었습니다. 조직은 개인의 삶의 대본을 써주고 그대로만 이행하면 평생의 일터를 보장했습니다. 대다수의 기업 구성원의 꿈은 조직 내에서 팀장, 부장, 임원으로 수직 상승하는 것이었고, 조직은 주어진 대본을 잘 수행하는 이에게 이런 보상을 해줬습니다. 21세기로 넘어오면서 이런 동화 같은 이야기는 더 이상 통하지 않.. 2020. 3. 13.
김태진대표, 아트 인문학 여행 아트 인문학은 단순 미술강연이 아니라 인문강연입니다. 미술을 소재로 하지만 결국 목표로 하는 것은 우리의 삶을 돌아보는 것입니다. 서양미술의 걸작들을 보면서 그림에 담긴 이야기들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지금' 그리고 '우리'를 생각하게 됩니다. 아트 인문학의 매력은 어디로든 훌쩍 떠난다는 데 있을 것입니다. 피렌체, 베네치아, 로마, 베르사이유, 마드리드, 안트베르펜... 유럽의 보석과 같은 여러 도시들을 생생하게 둘러보는가 하면 루브르, 오르세, 우피치, 프라도, 내셔널갤러리... 등 최고의 미술관을 자유자재로 넘나듭니다. 문학의 감성으로 예술 이야기에 인문학을 녹여내는 작가 이자 강연가. 이탈리아 르네상스와 파리 예술혁명을 다룬 두 권의 『아트인문학 여행』에 이어 서양미술의 역사를 독창적 시각으.. 2020. 3.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