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76 이민호코치, 말은 운명의 조각칼이다 ‘진실한 소통의 힘’을 믿는 소통 전문가 이민호는 ‘연예인들의 말하기 선생님’으로 유명하다. JTBC 의 스피치 코치로 활동하며, 아름다운 삶의 이야기가 세상에 전달되록 돕고 있다. TV 오디션 에서 우승했고, 재능영어TV 이 방송되고 있다. 즐거운 소통학교 를 만들어 아름다운 영어 말하기와 스피치 교육을 하고 있다. 또 삼성, LG, 네이버, 카카오 등의 기업에서 ‘공감’과 ‘소통’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2020. 3. 23. 이동환원장, 나의 슬기로운 감정 생활 교육하는 의사로 잘 알려져 있으며, 2008년 의사 최초로 (사)한국강사협희 선정 제 80호 명강사이며, 2012년 한국 HRD 협회 명강사 부문 대상을 수상한 유일한 의사입니다. 가정의학과 전문의이자 교육공학 석사, 경영학 박사로서 조직성과 니즈에 맞는 정확한 교육을 설계합니다. 행복하고 긍정적인 삶은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다양한 감정들을 이해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나의 슬기로운 감정생활』. 살아가다 보면 우리는 억울한 일, 슬픈 일, 화나는 일을 당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그 감정을 제어하지 못하고 마구 분출하거나 혹은 반대로 감정을 억압하고 마음 깊이 쌓아둔다. 이렇게 뒤죽박죽 복잡한 감정들을 깔끔하게 정리한다면 우리의 삶은 달라질 수 있다. 감정을 이해하고 공부함.. 2020. 3. 20. 2019년 CPM *DREAM Course 코닝정밀소재, 사무직군(수석~선임), 제조직군(전임~사원) 승격자 대상 * 조직의 효과성(성과와 소통) 증진을 위해 임직원이 갖춰야 할 5개의 영역 - Direction(방향성 공유), Relationship(관계증진), Execution(실행력 증진), Alignment(조직 내 역할정렬), Management(조직 및 자기관리) – 으로 구성된 역량 향상과정을 의미하며 각 단어의 첫 자를 따서 ‘DREAM’ 으로 명명함. ‘CORNING PRIDE MAKER’의 ‘Dream’을 실현하는 과정으로 경영방침을 공유하고 목표달성을 위한 공통과목과 계층별 업무역량 과목을 연계하여 구성한 것이 특징임 과정목적 ▶ 회사의 목표달성을 위한 경영방침을 이해하고 조직 내 개인 역할 인식 ▶ 회사-개인의 차별화된 경쟁.. 2020. 3. 20. 유인경작가, 퇴근길 - 다시 태도를 생각하다 전 경향신문 부국장 겸 선임기자. 성균관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던 해인 1982년부터 기자생활을 시작했다. 그러다 결혼을 하면서 전업주부로 3년을 보낸 후, 결혼생활이 로맨틱영화가 아니라 처절한 다큐멘터리임을 확인하고, 1990년 경향신문에 입사해 30년 넘게 직장생활을 했다. 2016년 여성 기자 중 최초로 정년퇴임한 기자가 되었고, 올해의 여기자상을 받았다. 경향신문이 펴내는 시사주간지와 여성지의 편집장을 지냈고, MBC ‘생방송 오늘 아침’ ‘100분 토론’ 등 방송과 곳곳에서 강의활동을 하며 만난 각계각층의 사람들을 가장 큰 자산으로 꼽는다. 고교생부터 팔순 어르신까지 다양한 이들과 교류하며 누구와도 수다를 떨 수 있는 것이 특기다. 2020. 3. 19. 실력있는 시니어, 소통하는 시니어 워크샵 스마일게이트그룹, 시니어(과장~대리급) 대상 (전문성 강화 및 발휘) 성과 창출을 위한 남다른 실력을 키울 수 있다. (상하좌우 소통) 조직에서 상하좌우의의 소통을 원활하게 해주는 가교 역할을 수행한다. Module 1. Intro -. 자기 이해를 돕는 조하리 윈도우 -. 나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습 그리고 공유하기 Module 2. 실력있는 시니어 - 성과를 창출하는 실력 키우기 업무전문성은 지식/창조 사회에서 생존하고 스스로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가장 먼저 챙겨야 하는 것이다. 전문성은 쉽게 말해 베스트와 평균의 차이라고 설명할 수 있다. 따라서 ‘전문성이 있다’의 반대말은 ‘전문성이 떨어진다’가 아니라 ‘평범하다’이다. 평범함을 벗어나 비범함을 갖추고자 업무 분야에서 자신만의 고유의 차별화.. 2020. 3. 18. 양정무교수, 난처한 미술 이야기 - 미술과 대화하는 법 어린 시절, 다락방에서 발견한 백과사전의 삽화에 마음을 빼앗긴 후 미술을 운명이라 믿게 됐다. 유학시절 도서관보다 박물관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미술관, 박물관 가이드를 가장 재미있게 하는 학생으로 유명세를 탔다. 다양한 학문의 경계를 넘나들며 미술사를 풀어내는 데 일가견이 있다. ‘인문학의 꽃’으로 불리는 미술사를 우리 사회에 알리는 데 관심이 많다. 국립중앙박물관 강의를 비롯해 다양한 대중강연과 학술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네이버, 매경이코노미 등 여러 매체에 관련 글을 쓰고 있다. 2020. 3. 18. 이전 1 ··· 4 5 6 7 8 9 10 ··· 13 다음